분류없음2009/05/25 07:41
분류없음2009/04/21 18:38
유해물 종합 차단을 통한 자녀 안심 보호 서비스입니다.
위 사이트에 접속하여 다운로드.설치 후 재부팅하면 비밀번호 입력 창이 나옵니다.
비밀번호와 추천인 코드 "A042"를 입력하시면 복 받으실 겁니다.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터넷 청정지수 표시 : 자녀의 PC 및 인터넷 이용 현황을 청정 지수로 알려드립니다.
인터넷 접속 시간 제어 : 요일별, 시간별 인터넷 접속 허용 및 차단을 부모님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실행 제어 : 게임이나 P2P 프로그램등의 이용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위 링크에 접속이 안되면 http://www.iansim.co.kr로 접속하세요...
끄적거리/에세이2009/03/14 16:46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세월의 흔적이 많이 묻어 있는 제품입니다.
무엇이 쓰는 물건인지는 아시겠죠? 연필깎이입니다.
제가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에 다닐 때에는 연필을 주로 사용했었는데
주로 손으로 깎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이러한 연필 깎이를 사용하는 가정이 조금씩 늘고 있었죠...
이 제품은 그 중에서도 조금 나중에 나온 놈입니다. 이것보다 더 먼저 사용하던 물건은 집에도 없더군요.
(버렸겠죠 머...)
그나마 연필에서 샤프펜슬로 넘어가기 바로 직전에 사용하던 놈이라서
숱한 세월을 견디며 버티고 있었나봅니다.
그런데 몇년 전부터 이 놈을 매우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볼펜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왠지 모르게 연필의 감촉이 좋아지더니
특별한 일이 아니면 메모 같은 필기를 할 때 연필을 자주 사용합니다.
물론 손으로 깎은 연필이 훨씬 더 좋지만 귀차니즘은 어쩔 수 없네요...
그래서 이 연필깎이를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앞으로 몇 년동안 더 사용하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년식이 있다보니... 칼날이 좀 무뎌진 것 같기도 하고...
지금까지 기름칠 한번 해주지 않았는데 이정도로 깎이는 것도 신기하죠...
이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대략 30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헐~~~
끄적거리/에세이2009/03/03 07:40
이번에 소개드릴 애장품은 쪽집게입니다.
이것도 짐작하시다시피 꽤 오랜 시간동안 제 책상 위를 지키고 있는 물건이죠.
기간으로 보자면 약 4~5년 되었네요...


주요 용도는? 물론 털 뽑기입니다. *^^*
남성분들은 거의 공감하시겠지만
아무리 깔끔하게 면도를 해도 사각지대에서 비집고 나오는
털들이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 잔털(이라고 하기엔 꽤 두꺼운)들을 뽑는데 탁월한 성늘을 보입니다.
그러면 왜 이 쪽집게만 고집하냐구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다른 쪽집게에 비해서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털을 잡아내는 실력이 뛰어나거든요.
이것도 짐작하시다시피 꽤 오랜 시간동안 제 책상 위를 지키고 있는 물건이죠.
기간으로 보자면 약 4~5년 되었네요...
주요 용도는? 물론 털 뽑기입니다. *^^*
남성분들은 거의 공감하시겠지만
아무리 깔끔하게 면도를 해도 사각지대에서 비집고 나오는
털들이 신경 쓰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 잔털(이라고 하기엔 꽤 두꺼운)들을 뽑는데 탁월한 성늘을 보입니다.
그러면 왜 이 쪽집게만 고집하냐구요?
시중에서 판매하는 다른 쪽집게에 비해서
매우 정교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털을 잡아내는 실력이 뛰어나거든요.
끄적거리/에세이2009/03/02 14:04
저를 아시는 분은 제가 신제품에 열광하는 얼리어댑터에 가깝다고 하십니다.

외관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 지포 라이터는 물론 고유번호가 부여되어 있는 진품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2001년 겨울쯤에 아는 형님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놈입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라이터 선물은 이성에게서 받는 것이 보통인데...*^^*
이 라이터는 참 많은 우여곡절을 함께 겪었기에 그 애착이 더하기도 합니다.
중간에 담배를 끊었던 딱 1년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제 곁에 있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 동료 중 한명이 평소에 눈여겨 보아 두었던지,
술자리에서 슬쩍(하려던 것으로 짐작됩니다.)했던 것을 우연히 제가 발견해서 되찾기도 하였으며
순정히 제 실수로 잃어버리기도 수차례였습니다만,
그때마다 신기하게도 제 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마치 뛰어난 귀소본능을 가진 생명체처럼...
이 라이터를 꺼내들면 제 옛 친구들은 알아봅니다.
'아직도 쓰네?" ==> 대충 이런 반응입니다.
그런데 이 놈도 세월의 흔적을 지울 수는 없는지
개스를 머금고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아마도 내부의 솜을 한번 교체해주어야 할 듯 한데...
아직까지 심지 한번 갈아준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살아있는 놈이라면 서운해 하겠네요...ㅋㅋㅋ
10년 가까이 함께 지내왔던 라이터지만
담배를 끊는 순간 제 손에서 떨어지겠군요...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인생이 다 그런 것을...
물론 그런 면이 전혀 없지는 않으나...
오래되어 정이 깊이 든 물건들도 꽤 많이 있습니다.
그런 물건들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그 첫회로...
흡연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지포 라이터입니다.
외관에서부터 포스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이 지포 라이터는 물론 고유번호가 부여되어 있는 진품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2001년 겨울쯤에 아는 형님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놈입이기도 합니다.
보통은 라이터 선물은 이성에게서 받는 것이 보통인데...*^^*
이 라이터는 참 많은 우여곡절을 함께 겪었기에 그 애착이 더하기도 합니다.
중간에 담배를 끊었던 딱 1년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제 곁에 있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 동료 중 한명이 평소에 눈여겨 보아 두었던지,
술자리에서 슬쩍(하려던 것으로 짐작됩니다.)했던 것을 우연히 제가 발견해서 되찾기도 하였으며
순정히 제 실수로 잃어버리기도 수차례였습니다만,
그때마다 신기하게도 제 손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마치 뛰어난 귀소본능을 가진 생명체처럼...
이 라이터를 꺼내들면 제 옛 친구들은 알아봅니다.
'아직도 쓰네?" ==> 대충 이런 반응입니다.
그런데 이 놈도 세월의 흔적을 지울 수는 없는지
개스를 머금고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듭니다.
아마도 내부의 솜을 한번 교체해주어야 할 듯 한데...
아직까지 심지 한번 갈아준 적이 없습니다.
정말로 살아있는 놈이라면 서운해 하겠네요...ㅋㅋㅋ
10년 가까이 함께 지내왔던 라이터지만
담배를 끊는 순간 제 손에서 떨어지겠군요...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인생이 다 그런 것을...
즐길꺼리/음악&사운드2009/02/19 16:55
산 사람 - 이정선
어려서도 산이 좋았네
할아버지 잠들어 계신
뒷 산에 올라가 하늘을 보면
나도 몰래 신바람 났네
젊어서도 산이 좋아라
시냇물에 발을 적시고
앞산에 훨훨 단풍이 타면
산이 좋아 떠날 수 없네
보면 볼수록 정 깊은 산이 좋아서
하루 또 하루 지나도 산에서 사네
늙어서도 산이 좋아라
말없이 정다운 친구
온 산에 하얗게 눈이 내린 날
나는 나는 산이 될테야
나는 나는 산이 될테야 (반복)
이 노래 아세요?
가끔...아니 자주 입에서 되뇌이게 되는 멜로디와 가삿말...
그리고 심장 한켠을 내어 놓은 것처럼 시린 느낌...
그래서 가끔... 아니 자주 눈물이 고입니다.
장난꺼리/MAC-Life 2.02009/02/10 08:36
개인용 디지털 기기용 악세사리 중에는 스크래치를 예방하기 위한 보호 장비(?)가 가장 많습니다.
랩탑도 마찬가지여서 가뜩이나 비싼 맥북 계열의 랩탑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이러한 보호용 파우치를 한번쯤 눈여겨 보곤 하죠.
그러나 저는 제 맥북프로에 어떤 파우치나 보호 필름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두가지 때문인데요...
첫째는 파우치가 맥북프로의 발열을 가중시키기 때문이고
둘째는 맥의 영혼이 담긴 디자인보다 파우치의 디자인이 더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본에서 최근 출시 되었다는 신형 맥북을 위한 파우치입니다.
물론 그 용도만큼이나 외장 케이스의 스크래치를 방지해주는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예쁜가요? 맥북의 알루니늄 케이스 디자인을 가릴만큼 멋진가요?
전 아닌데요...
그리고... 저걸 뒤집어 씌어 놓으면... 그 뜨거운 열은 어떻게 식히죠?
훌륭한 디자인은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뺼 것인 없을만큼 줄이는 것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P.S. 샤넬도 이런 말을 했다죠.
자신의 패션 감각을 드러내고 싶은 자리에 갈 예정이라면
처음에 코디했던 악세사리 중에서 한가지를 빼라고...
배울꺼리/퍼온자료2009/02/06 18:19
MBTI 검사 : http://user.chol.com/%7Eilovehrl/mbti/mbti1.html
▩ ENFP 스파크형 ▩
따뜻하고 정열적이고 활기에 넘치며 재능이 많고 상상력이 풍부하다.온정적이고 창의적이며 항상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시도한 형이다. 문제 해결에 재빠르고 관심이 있는 일은 무엇이든지 수행해내는 능력과 열성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으며 사람들을 잘 다루고 뛰어난 통찰력으로 도움을 준다. 상담, 교육, 과학, 저널리스트, 광고, 판매, 성직, 작가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다.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을 참지 못하고 열성이 나지 않는다. 또한 한가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몇 가지 다른 일을 또 벌리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통찰력과 창의력이 요구되지 않는 일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열성을 불러일으키지 못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개발해야할 점 ▒
끄적거리/하루와생각2009/02/03 16:46
* 금연 동기화
1. 니코틴은 습관성이 강한 마약이다
2. 담배 속에는 몸에 해로운 수많은 화학 성분이 있다.
3. 담배를 피우면 도로를 포장할 때 쓰이는 타르를 들이마시게 된다.
4. 담배를 피우면 일산화탄소가 몸에 흡수된다.
5. 담배 속에는 청산가리수소가 포함되어 있다.
6. 담배를 피우면 방사능에 노출되는 것과 비슷한 상태가 된다.
7. 신체 조직은 처음 흡연을 시작할 때부터 파괴되기 시작한다.
8. 흡연은 몸의 세포를 질식 상태로 몰아 넣는다.
9. 흡연은 각종 암을 유발시킨다.
10. 흡연은 심장병을 유발시킨다.
11. 흡연은 호흡기 조직을 파괴한다.
12. 흡연은 태내 아기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
13. 담배를 피우면 피울수록 금연이 어려워진다.
14. 담배에 들어있는 타르와 니코틴은 양이 적건 많건 피해를 준다.
15. 담배를 피우면 외모가 추해지고 악취가 난다.
16. 흡연하면 피부가 빨리 늙는다.
17. 흡연하면 주위 사람들이 고통스럽다.
18. 흡연자라는 이유로 사람들이 곁에 앉기를 꺼린다.
19. 담배를 피운다고 멋있어지는 것은 아니다.
20. 금연하면 못 견딜 것 같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
21. 담배를 끊으면 상쾌해진다.
22. 담배는 발기부전을 일으킨다.
배울꺼리/퍼온자료2009/01/28 13:40
인터넷 중독 예방 서비스 "타임케어" - 런칭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2월 한달 간 체험 가입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5천원 디지털 문화상품권을 증정합니다.
또한 기간 중 유료 가입자 "전원"에게 1만원 디지털 문화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둘을 합하면 15,000원이고, 서비스 이용요금 전액을 다시 돌려 받게 됩니다.
즉, 무료로 인터넷 중독 예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요즘 밤 새워서 인터넷 게임에 빠져 지내는 자녀들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는 부모님들...
정해진 시간 외에는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는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해 보세요~
가입 문의는 080-469-0909, 가입 신청은 http://www.timecare.co.kr
다운로드 및 자동 설치 후 위 전화로 유료 입금 신청하시면 됩니다.
디지털 문화 상품권은 휴대전화 메시지로 전송되므로 바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