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야구 수준이 한국의 그것보다 앞서 있다는 사실은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느낄 것입니다.
안으로 굽는 팔을 감안해도 5.1:4.9까지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겠죠...
그러나...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올림픽 야구 대표팀은 주어진 조건하에서 최고의 선수들을 모아서 구성된 팀으로 경기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길 수도 있고, 그 결과로 한국의 야구 수준이 일본을 따라잡았다거나 앞섰다고 판단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야구의 수준을 단순하게 그 경기만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즉, 예를 들어서...
각 나라에서 서로 다른 선수들로 5개의 팀을 만든다고 가정하면... 그 팀들의 평균적인 실력 수준이 어떨까요? 단 한개의 팀을 구성한다면 일본과 우리나라의 수준이 거의 비슷할 수 있디만, 여러개의 팀을 구성한다면 그 평균 실력 차이는 점점 벌어질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일본은 현재의 대표팀과 비슷한 수준의 팀을 여러개 만들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훨씬 적을 것이라는 뜻이죠. 과거의 한일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후에 열렸던 경기를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선발팀이었고, 일본은 단일팀이었지만 전적은 형편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 당시보다 수준이 나아졌겠지만요...^^)
야구의 규칙은 다른 구기종목에 비해서 비 상식적인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그만큼 의외성도 높은 게임이죠. 일본은 중국을 콜드게임으로 이겼지만 일본을 이긴 우리나라는 승부치기 접전 끝에 간신히 이겼다는 결과를 보더라도 상대성과 의외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그러한 점 때문에 더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지요...^^
한일 야구의 수준 차이를 논하는 것은 별로 의미 없습니다. 그 수준의 차이를 인정하고 현재 경기를 열심히 응원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어차피 올림픽 경기는 한개의 팀으로 맞짱 뜨는것이고, 누가 이겨도 이상할 것 없는 경기 규칙이 적용됩니다. 단, 우리나라가 이겼다고 해서 한국의 야구 수준이 일본을 뛰어 넘었다는 자만이나 오만은 경계해야 한다는 뜻으로 끄적거려 봤습니다.
야구... 참 재미있는 경기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좋아하는 여자 애인을 데리고 야구장에 가는 우(愚)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싸움이 날 수도 있으니까요...^^ (꼭 애인과 야구장에 가고 싶다면, 먼저 야구 중계를 같이 본 후에 판단하시기를 제안합니다.)
사족 : 베이징 올림픽의 야구 경기를 보고 좋아하는 여성의 대부분은 드라마로 본다는 흥미로운 블로그가 있더군요. "여자는 올림픽 야구를 드라마로 본다"
안으로 굽는 팔을 감안해도 5.1:4.9까지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겠죠...
그러나...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현재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올림픽 야구 대표팀은 주어진 조건하에서 최고의 선수들을 모아서 구성된 팀으로 경기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길 수도 있고, 그 결과로 한국의 야구 수준이 일본을 따라잡았다거나 앞섰다고 판단할 수도 있겠죠. 그러나... 야구의 수준을 단순하게 그 경기만으로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즉, 예를 들어서...
각 나라에서 서로 다른 선수들로 5개의 팀을 만든다고 가정하면... 그 팀들의 평균적인 실력 수준이 어떨까요? 단 한개의 팀을 구성한다면 일본과 우리나라의 수준이 거의 비슷할 수 있디만, 여러개의 팀을 구성한다면 그 평균 실력 차이는 점점 벌어질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일본은 현재의 대표팀과 비슷한 수준의 팀을 여러개 만들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훨씬 적을 것이라는 뜻이죠. 과거의 한일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후에 열렸던 경기를 기억하시는 분이라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선발팀이었고, 일본은 단일팀이었지만 전적은 형편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그 당시보다 수준이 나아졌겠지만요...^^)
야구의 규칙은 다른 구기종목에 비해서 비 상식적인 부분이 많은 게임입니다. 그만큼 의외성도 높은 게임이죠. 일본은 중국을 콜드게임으로 이겼지만 일본을 이긴 우리나라는 승부치기 접전 끝에 간신히 이겼다는 결과를 보더라도 상대성과 의외성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그러한 점 때문에 더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지요...^^
한일 야구의 수준 차이를 논하는 것은 별로 의미 없습니다. 그 수준의 차이를 인정하고 현재 경기를 열심히 응원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어차피 올림픽 경기는 한개의 팀으로 맞짱 뜨는것이고, 누가 이겨도 이상할 것 없는 경기 규칙이 적용됩니다. 단, 우리나라가 이겼다고 해서 한국의 야구 수준이 일본을 뛰어 넘었다는 자만이나 오만은 경계해야 한다는 뜻으로 끄적거려 봤습니다.
야구... 참 재미있는 경기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좋아하는 여자 애인을 데리고 야구장에 가는 우(愚)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싸움이 날 수도 있으니까요...^^ (꼭 애인과 야구장에 가고 싶다면, 먼저 야구 중계를 같이 본 후에 판단하시기를 제안합니다.)
사족 : 베이징 올림픽의 야구 경기를 보고 좋아하는 여성의 대부분은 드라마로 본다는 흥미로운 블로그가 있더군요. "여자는 올림픽 야구를 드라마로 본다"
정부, 독도 명칭보다 영유권수호에 집중
위 기사를 보면 독도의 명칭 표기보다 영유권 수호를 위한 외교력에 집중하겠답니다.
제 머리가 나쁜건가요? 왜 저 말이 잘 이해가 안되죠?
미국을 포함한 각종 미디어, 매체 등의 명칭 표기를 바로잡으려는 노력의 목적이 바로 "영유권 수호" 아니던가요?
근데 영유권 수호를 위한 외교력에는 집중하면서 명칭 표기는 그냥 놔두겠다???
백번 양보해서 다~~ 좋다고 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눈과 머리를 거슬리게하는 단어는... "외교력"...
지금까지 보여준 MB정부의 외교력은 국익을 위한다기 보다는 반(反)하는 정책이 더 많았다는 사실 때문인가요?
가상의 시나리오 한편... 조만간 이런 대 국민 담화 발표가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정부는 이웃 국가와의 실효적인 상생과 국익을 위하여 독도의 영유권 수호를 위한 정부차원의 행위를 보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마도 이 나리의 대통령님께서 일본의 대빵에게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했다죠? 그러니까 충분히 가능한 일이겠죠? 저 외교력에 제발 집중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민간 차원에서 진행하는 독도 명칭 표기 문제를 포함한 모든 활동에 방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최근 새로운 랩탑이 생겨서 즐겁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TP는 아내에게 상납하고 저는 새로운 맥북프로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며칠동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해보면서 입이 귀에 걸리도록 웃고 있습니다. 여담 한마디 하자면, 사무실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아이맥보다 하드웨어 성능이 더 좋더군요...^^
맥북프로에는 기본적으로 OSX Leopard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OSX에 어느정도 적응하고 있고, 랩탑은 주로 업무용이 아닌 개인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Windows가 필요 없지만, 가끔씩 사용하는 인터넷 뱅킹 등의 작업 때문에 Bootcamp를 이용해서 Windows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iMac에는 비스타를 설치했는데 정품 라이센스가 하나 밖에 없는 관계로 회사의 XP라이센스 제품으로 설치해야만 했죠.
XP를 설치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범 국민적인 OS가 되어버린 Windows XP로 인해서 사람들의 컴퓨팅 마인드가 경직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실제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아는 분께 부탁을 받아 랩탑 컴퓨터를 하나 사드린 일이 있었는데 그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WIndows Vista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물건을 받아본 그 분은 매우 좋다며 만족해 하셨는데, 몇 시간이 지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내용은 컴퓨터를 꺼야 하는데 종료 버튼을 찾지 못하겠다는... ㅜ.ㅜ
Vista의 "시작"버튼은 아이콘으로 되어 있습니다. XP에서는 WIndows 로고와 함께 "시작"이라는 글씨가 있지만 Vista에는 로고만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지 그것 하나 바뀐 것 뿐인데 종료 버튼을 찾지 못하더군요. 물론 그 분은 컴퓨터 활용 능력이 좋지 않은 분입니다. 처음으로 접한 컴퓨터 환경이 Windows XP 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XP의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 있겠죠.
Windows Vista가 출시된지 꽤 되었지만 아직도 Vista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판매 실적도 별로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아직도 XP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Vista가 번들된 시스템을 구입하고서 일부러 XP로 다운그레이드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Vista를 사용하면서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새로운 플랫폼과 인터페이스에 적응해가는 과정의 재미가 꽤 솔솔합니다.
Microsoft사의 전 회장인 빌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변화(Change)에서 'g'를 'c'로 바꾸면 기회(Chance)가 된다고...
제 주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지 않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수 많은 기회를 잃고 있는 듯 합니다. 단순히 편하고 익숙한 OS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예전에 포스팅한 블로그에서도 밝혔듯이 '빠르다가 느려진 손은 처음 빨랐던 손보다 낫다'라는 프로게이머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변하지 않으면 발전도 없을 것입니다.
한가지 예를 사족으로 달아보죠. 저는 책상의 레이아웃을 자주 바꾸는 편입니다. 한번 책상을 뒤집는(?) 날이면 땀을 비 오듯 쏟아냅니다. 개인 장비와 책, 그리고 득템한 아이템들이 꽤 되기 때문에 늘 책상과 공간이 좁다고 불평을 해오고 있습니다. 몇 달 전에도 똑같은 불평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당시는 오히려 공간이 여유있는 편이었습니다. 즉, 지금은 과거보다 공간은 더욱 쪼개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죠. 만약 책상의 활용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면 이러한 결과는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제 책상은 늘 어지럽습니다. 또 한번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겠네요. ^^)
맥북프로에는 기본적으로 OSX Leopard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OSX에 어느정도 적응하고 있고, 랩탑은 주로 업무용이 아닌 개인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에 굳이 Windows가 필요 없지만, 가끔씩 사용하는 인터넷 뱅킹 등의 작업 때문에 Bootcamp를 이용해서 Windows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iMac에는 비스타를 설치했는데 정품 라이센스가 하나 밖에 없는 관계로 회사의 XP라이센스 제품으로 설치해야만 했죠.
XP를 설치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범 국민적인 OS가 되어버린 Windows XP로 인해서 사람들의 컴퓨팅 마인드가 경직되어 버린 것은 아닐까? 실제로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아는 분께 부탁을 받아 랩탑 컴퓨터를 하나 사드린 일이 있었는데 그 제품에는 기본적으로 WIndows Vista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물건을 받아본 그 분은 매우 좋다며 만족해 하셨는데, 몇 시간이 지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내용은 컴퓨터를 꺼야 하는데 종료 버튼을 찾지 못하겠다는... ㅜ.ㅜ
Vista의 "시작"버튼은 아이콘으로 되어 있습니다. XP에서는 WIndows 로고와 함께 "시작"이라는 글씨가 있지만 Vista에는 로고만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지 그것 하나 바뀐 것 뿐인데 종료 버튼을 찾지 못하더군요. 물론 그 분은 컴퓨터 활용 능력이 좋지 않은 분입니다. 처음으로 접한 컴퓨터 환경이 Windows XP 였습니다. 그래서 더욱 XP의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 있겠죠.
Windows Vista가 출시된지 꽤 되었지만 아직도 Vista에 대한 논란이 많습니다. 판매 실적도 별로 좋지 않다고 합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아직도 XP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Vista가 번들된 시스템을 구입하고서 일부러 XP로 다운그레이드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Vista를 사용하면서 꽤 만족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새로운 플랫폼과 인터페이스에 적응해가는 과정의 재미가 꽤 솔솔합니다.
Microsoft사의 전 회장인 빌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변화(Change)에서 'g'를 'c'로 바꾸면 기회(Chance)가 된다고...
제 주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지 않는 고정관념으로 인해 수 많은 기회를 잃고 있는 듯 합니다. 단순히 편하고 익숙한 OS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예전에 포스팅한 블로그에서도 밝혔듯이 '빠르다가 느려진 손은 처음 빨랐던 손보다 낫다'라는 프로게이머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변하지 않으면 발전도 없을 것입니다.
한가지 예를 사족으로 달아보죠. 저는 책상의 레이아웃을 자주 바꾸는 편입니다. 한번 책상을 뒤집는(?) 날이면 땀을 비 오듯 쏟아냅니다. 개인 장비와 책, 그리고 득템한 아이템들이 꽤 되기 때문에 늘 책상과 공간이 좁다고 불평을 해오고 있습니다. 몇 달 전에도 똑같은 불평을 했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당시는 오히려 공간이 여유있는 편이었습니다. 즉, 지금은 과거보다 공간은 더욱 쪼개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뜻이죠. 만약 책상의 활용에 변화를 주지 않았다면 이러한 결과는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지금도 제 책상은 늘 어지럽습니다. 또 한번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하겠네요. ^^)
올림픽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고있습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스포츠가 사람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것이죠~
며칠 전에는 오전에 수영 금메달 소식에 하루 종일 싱글벙글 하다가
저녁에 축구 때문에 기분을 급 망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축구 경기 때문에 우울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유럽의 강호들에 비해서 실력이 떨어지는 것은 자명한데...
왜 경기를 보면 즐겁지 않을까?
단지 경기에 졌기 때문일까요?
경기에서는 질 수도 있습니다. 더욱이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과의 경기라면 이기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도 되겠죠. 하지만 박태환 선수가 펠프스에게 졌다고 해서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것은 박태환 선수의 모습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을 즐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 선수 여러분~
마지막일지 모르는 한경기가 남았습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뛰고 있다는 사실이 즐겁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경기를 즐겼으면 합니다. 승패는 그 다음 문제니까요...
히딩크 감독이 과거 국가대표 감독들과 달랐던 점 중에 하나는... 바로 한경기, 한경기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가능하면 올림픽에 관한 포스팅은 안 하려고 했지만 기사 하나가 울컥하게 하네요...^^
"中 장린 “박태환 안보여 스퍼트 늦었다” 변명"
http://beijing2008.media.daum.net/news/breakingnews/view.html?cateid=1004&newsid=20080811111612459
이 기사가 만약 사실이고 박태환 선수가 이 말을 들었다면
아마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을 듯...
"'장린이 너무 멀리 있어서(안 보여서) 스퍼트 안 했다' 해명..."
헤켓만 견제하기에 바빴을 다른 선수들은 박태환의 작전에 완전히 발렸으면서...
여하튼 이겼으니 모두 너그럽게 봐줘야겠죠? ㅋㅋㅋ
"中 장린 “박태환 안보여 스퍼트 늦었다” 변명"
http://beijing2008.media.daum.net/news/breakingnews/view.html?cateid=1004&newsid=20080811111612459
이 기사가 만약 사실이고 박태환 선수가 이 말을 들었다면
아마도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을 듯...
"'장린이 너무 멀리 있어서(안 보여서) 스퍼트 안 했다' 해명..."
헤켓만 견제하기에 바빴을 다른 선수들은 박태환의 작전에 완전히 발렸으면서...
여하튼 이겼으니 모두 너그럽게 봐줘야겠죠? ㅋㅋㅋ
약 10여년 전에는 프린터를 구매할 때
잉크젯 컬러 프린터와 레이저 흑백 프린터 사이에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에 입문하던 시기에는
132컬럼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와 A4 잉크젯 프린터(당연히 흑백이죠)로 고민을 했었습니다.
저는 어리석게도 132컬럼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를 선택하는 바람에 밤에는 출력도 못 했었죠...
최근에 사용하던 복합기가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또 비슷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잉크젯 컬러 복합기와 레이저 컬러 프린터 사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잉크젯 컬러 복합기는 프린터+스캐너+복사 기능이 통합된 제품입니다.
레이저 컬러 프린터는 단순하게 프린팅 기능만 제공되는 제품입니다.
가끔씩 필요한 복사 및 스캔을 위해서는 복합기가 편리한데 인쇄 속도가 불만입니다.
레이저 프린터의 빠른 인쇄 속도는 매력적인데 토너 유지비용과 별도의 스캐너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컬러레이저 복합기를 사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는 분도 계시겠죠?
아직까지 컬러레이저 복합기는 비쌉니다. ㅜ.ㅜ
잉크젯 컬러 프린터와 레이저 흑백 프린터 사이에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가 처음 컴퓨터에 입문하던 시기에는
132컬럼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와 A4 잉크젯 프린터(당연히 흑백이죠)로 고민을 했었습니다.
저는 어리석게도 132컬럼 도트 매트릭스 프린터를 선택하는 바람에 밤에는 출력도 못 했었죠...
최근에 사용하던 복합기가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또 비슷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이번에는 잉크젯 컬러 복합기와 레이저 컬러 프린터 사이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잉크젯 컬러 복합기는 프린터+스캐너+복사 기능이 통합된 제품입니다.
레이저 컬러 프린터는 단순하게 프린팅 기능만 제공되는 제품입니다.
가끔씩 필요한 복사 및 스캔을 위해서는 복합기가 편리한데 인쇄 속도가 불만입니다.
레이저 프린터의 빠른 인쇄 속도는 매력적인데 토너 유지비용과 별도의 스캐너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컬러레이저 복합기를 사면 되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는 분도 계시겠죠?
아직까지 컬러레이저 복합기는 비쌉니다. ㅜ.ㅜ
어릴 적... 아마도 고등학생 때였던 듯 합니다...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인류의 문명이 많은 발전을 했지만
기본적인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 한가지 있다구요...
그것은 바로 우산입니다.

그 선생님께서는...
비를 막는, 또는 피하는... 그러니까 우산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발명해서 특허를 내면 캔 뚜껑을 발명한 사람 만큼 돈 방석에 앉게 될 것이라고...
그런데 또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손톱깎이가 그런 듯 하네요... 물론 과거에는 가위나 칼로 자르던 것을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여 요즘의 손톱깎이가 일반화 되었지만, 손톱을 깎는 용도 이외에 잘린 손톱이 사방으로 튀지 않도록 하기 위한 메커니즘의 적용은 아직 부족한 듯 합니다. 언젠가 그런 용도의 손톱깎이를 본 기억은 있지만 별로 실용적이지 않은 듯 했고...
오늘 아침... 손톱을 깎다가 문득 생각해 봤습니다.

옛날에는 깎은 손톱을 쥐가 먹으면 나쁘다고 해서... 자신의 손톱은 꼭 버리지 않고 모아둔다는 미신이 있었는데... 이 이야기의 목적은 잘린 손톱이 널부러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르신들의 지혜였다고 생각되네요...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인류의 문명이 많은 발전을 했지만
기본적인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 한가지 있다구요...
그것은 바로 우산입니다.
디자인과 부가 기능이 늘어나긴 했지만 비를 막는 기본 메커니즘은 같습니다.
그 선생님께서는...
비를 막는, 또는 피하는... 그러니까 우산을 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발명해서 특허를 내면 캔 뚜껑을 발명한 사람 만큼 돈 방석에 앉게 될 것이라고...
그런데 또 한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손톱깎이가 그런 듯 하네요... 물론 과거에는 가위나 칼로 자르던 것을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여 요즘의 손톱깎이가 일반화 되었지만, 손톱을 깎는 용도 이외에 잘린 손톱이 사방으로 튀지 않도록 하기 위한 메커니즘의 적용은 아직 부족한 듯 합니다. 언젠가 그런 용도의 손톱깎이를 본 기억은 있지만 별로 실용적이지 않은 듯 했고...
오늘 아침... 손톱을 깎다가 문득 생각해 봤습니다.
다기능이라고는 하지만... 손톱을 깎는 기능과 메커니즘은 다를 것 없는...
옛날에는 깎은 손톱을 쥐가 먹으면 나쁘다고 해서... 자신의 손톱은 꼭 버리지 않고 모아둔다는 미신이 있었는데... 이 이야기의 목적은 잘린 손톱이 널부러지는 것을 막기 위한 어르신들의 지혜였다고 생각되네요...
소니(Sony)의 16.4인치 VAIO FW 프리뷰!
바이오~ 너는 더 이상 나를 유혹하지 못하는구나...
나는 지금 15인치 맥북프로에게 끌리고 있다구...
내 눈을 사로 잡을 수 있는 확실한 매력을 보여주지 않겠니?
삼성의 새로운 Q1 Ultra UMPC 두 기종 소개
제게 PC는 생활과도 같은 물건이다보니, 늘 Portable을 최고로 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능이 따라주지 못하는 포터블은 의미가 없죠. 그런 의미에서 UMPC는 아직 매력적이지 못한 물건입니다. 제가 UMPC를 사용하게 되는 조건은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고 난 후가 아닐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1. 쿼티 입력 방식 이상의 획기적인 입력 디바이스의 안정화
단지 키보드를 줄여놓은 방식이 아닌, 터치든, 미니 키보드든, 아니면 제3의 새로운 입력 방식이든 자유로운 입력이 가능한 새로운 메커니즘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2. 액정의 크기에 상관 없이 일정 수준 이상의 해상도
최소한 풀 브라우징은 가능해야... 브라우저에서 위 아래가 아닌, 좌우로 스크롤을 해야하는 해상도라면 좀 짱일 듯...
3. (위 항목과 관련되지만...) 최소한 캐주얼 게임 정도는 즐길 수 있는 프로세서 및 메모리 성능
와우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캐주얼 게임 정도는 무리 없이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PC따로, NDSL따로, PMP따로, MP3P 따로... 물론 나의 로망이었지만, 이제는 무거워져가는 가방을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이 항목들만 만족하면 아마도 그 분을 영접할 수도 있을 듯...
일반적으로 평범한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키보드는 1만원 내외의 멤브레인 방식 키보드일 것입니다. 최근에는 인체공학 디자인 적용, 각종 멀티미디어 단축키 내장 등으로 확장 기능으로 무장한 중저가(10만원 이내) 키보드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어차피 기본적인 메커니즘은 멤브레인, 또는 펜터그래프 방식으로 동일합니다. 키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은 중고가 (10만원~30만원) 키보드를 찾게 되는데 크게 기계식과 정전용량 무접점 입력 방식을 채택한 제품으로 구분됩니다. 그 중에서도 위 제품은 정전 용량 무접점 방식(휴~ 쓰기도 힘드네요...)을 적용한 리얼포스 86키(세이버) 제품입니다. 우측의 텐키를 없애고 윈도키를 추가한 정도입니다. 인터페이스가 기존의 PS/2에서 USB로 바뀌었네요.
가격은 27만원입니다.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HHK Pro 2보다 비싸네요. 혹자는 키보드에 저런 비용을 투자하는 것을 Me쳤다고들 하지만, 이미 한번의 사고를 쳐본 저로서는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사무실에서 HHK를 사용하다가 집에서 Ultra NAV 를 사용하다보면, 짜증스러운 느낌을 받곤 하니까요.
객관적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1만원 내외의 평범한 키보드를 1년에 1개씩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물론 아무리 저가형 키보드라도 실제 수명은 2~3년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지만 매년 디자인과 제품을 바꾸어가며 호사스러운(?) 제품 교환을 하더라도 27년간 새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27년간 매년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것이냐~, 아니면 저 하나의 키보드로 남은 컴퓨팅 인생을 미감할 것이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저라면 당연히... 리얼포스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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